잉글랜드, 준결승 향해 노르웨이와 격돌 케인과 벨링엄이 이끄는 2026년의 도전
잉글랜드가 10명으로 싸우며 멕시코를 3-2로 꾽고 8강에 진출했다. 벨링엄이 98초 만에 2골을 몰아치는 충격적인 장면을 연출했다. 36세 케인은 이번 대회 6골, 월드컵 통산 14골로 베달과 공동 5위에 올랐다. 투헬 감독은 잉글랜드 역사상 첫 외국인 월드컵 감독이다. 딕슨-콜스 모델은 잉글랜드 승률을 45%로 예측했다. 7월 11일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노르웨이와 맞붙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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